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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대의 역사가 담긴 아름다운 한복을 만드는 반가의

고객 후기
반가의에서 양가어머니 한복 맞췄어요
김보람
2015-11-23      조회 2,274   댓글 0  



양가 어머님들 한복 맞추러 가는 날 !


 
오빠와 저의 한복도 예쁘게 만들어내주신,

 

'이서현 부원장님'

 

언제나 푸근하고 인자한 모습이십니다.

 

우리 어머니들은 저고리와 치마 모두 다른 색으로 진행하였습니다.



 전 제 한복 맞출 때도 그랬는데,

이거 보면 이게 이쁘고, 저거 보면 저게 이쁘고....
 

20년을 넘게 봐온 우리 엄마지만,

"딸 어때?"하고 아무리 물어도 저는 잘 모르겠던데...

부원장님께서는 엄마 얼굴을 바로 보고 어울리는 색으로 추천해 주십니다.


꽂아져있는 원단을 빼서 푸르고

본 뒤엔 다시 일일히 돌리고 하는 작업이 귀찮을 법도 한대

 

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

어머님들의 얼굴에 맞춰 어울리는 색을 추천해 주십니다.

​

부원장님께서 강조하신 것이,

 

'어머님들이 예뻐보이게'

'계절에 맞게'


 

고르고 추천해 주신 색에 양가 어머님 모두 만족해 하시고,

어쩜 그렇게 색을 잘 찝어주세요-? 하고 여쭈니


"제가 밥 먹고 이것만 했잖아요."

 

​라고 말하시는 부원장님.

 

역시.....!

전문가는 역시 다릅니다!!!!



+



그리고 가봉!





어머니들 한복을 잘 보니.....






모전여전 모전자전 인 것인가!


자녀들 한복이랑 뭔가 커플룩 같은?!



피는 못 속인다고 취향이 비슷한가봅니다.



반가의 예쁜 한복 감사드립니다 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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